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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딸 잼잼, 귀여움으로 지하철·시장 접수

우빈 입력 2019. 08. 2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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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희준과 딸 잼잼이가 유쾌함으로 지하철과 시장을 물들였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과 그의 딸 잼잼이가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문희준은 평소 열차를 좋아하는 잼잼이를 위해 지하철을 탔다.

또한 지하철에서 다양한 승객들을 만난 문희준과 잼잼이는 자연스레 토크쇼 분위기를 형성하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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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우빈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문희준, 딸 잼잼 / 사진제공=KBS

가수 문희준과 딸 잼잼이가 유쾌함으로 지하철과 시장을 물들였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과 그의 딸 잼잼이가 유쾌한 매력을 뽐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호기심 넘치는 눈을 반짝이는 잼잼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희준은 평소 열차를 좋아하는 잼잼이를 위해 지하철을 탔다. 생애 첫 열차에 잼잼이는 “칙칙폭폭”이라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지하철에서 다양한 승객들을 만난 문희준과 잼잼이는 자연스레 토크쇼 분위기를 형성하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진다.

부녀가 지하철을 타고 향한 곳은 시장이었다. 2만 원으로 먹고 즐기기를 다 할 수 있다고 장담한 문희준은 시장에서만 볼 수 있는 아쿠아리움부터 떡, 전, 꽈배기, 육회비빔라면 등 다양한 음식과 쇼핑까지 즐기며 시장을 완전 정복했다. 나열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시장 즐기기 코스가 정말 2만 원 안으로 가능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잼잼이는 시장에서도 모두의 눈길을 끌며 민심을 사로잡았다고 전해져 어떤 귀여움을 뽐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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