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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정해인과 tvN '반의 반' 호흡..내년 상반기 방송

조현주 입력 2019.08.22. 14:30

배우 채수빈이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다.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YTN Star에 "채수빈이 tvN 새 드라마 '반의 반'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정해인과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반의 반'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반의 반'은 영화 '봄날은 간다' '유열의 음악앨범', KBS 2TV 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와 tvN '부암동 복수자들' '아는 와이프'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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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정해인과 호흡을 맞춘다.

22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YTN Star에 "채수빈이 tvN 새 드라마 '반의 반'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정해인과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반의 반'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반의 반'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와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극 중 채수빈은 불안한 삶에도 긍정을 잃지 않는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한서우 역을 맡았다. 정해인은 선하고 합리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을 연기한다.

'반의 반'은 영화 '봄날은 간다' '유열의 음악앨범', KBS 2TV 드라마 '공항가는 길'을 집필한 이숙연 작가와 tvN '부암동 복수자들' '아는 와이프'를 연출한 이상엽 PD가 의기투합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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