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뉴시스

김민재·박지훈·변우석, 조선 최고의 중매쟁이..'꽃파당'

최지윤 입력 2019. 08. 22. 11:50

기사 도구 모음

JTBC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꽃파당' 측이 22일 선보인 포스터 속 김민재(23)는 푸른 도포를 입고 조선 최고의 중매쟁이인 '매파'로 변신했다.

변우석(28)은 조선 한량의 매력을 드러냈다.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트리오 '마훈'(김민재), '고영수'(박지훈), '도준'(벽우석)과 사내 같은 처자 '개똥이'(공승연), 첫사랑을 사수하려는 왕 '이수'(서지훈)가 벌이는 조선의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고원희, 변우석, 박지훈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JTBC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꽃파당' 측이 22일 선보인 포스터 속 김민재(23)는 푸른 도포를 입고 조선 최고의 중매쟁이인 '매파'로 변신했다. "꽃파당에선 사랑이 아닌, 사람을 찾아주오"라며 성혼률 99%를 자랑했다. 공승연(26)은 머리를 올려 묶고 옆구리에 엽전 주머니를 차고 있다. "나는 더럽고, 힘든 거 사랑한다니까? 좋잖아. 고위험, 고수당"이라며 닷푼만 주면 어떤 어려운 일도 해결하는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했다. 서지훈(22)은 붉은 용포를 입고 따뜻한 눈빛으로 꽃을 바라보고 있다. "난 이미 임자 있는 몸이오. 지조와 절개를 지키겠소"는 첫사랑인 '개똥'(공승연)을 향한 순애보를 의미한다.

박지훈(20)은 핑크 꽃무늬 한복을 소화했다. "나 고영수요. 척 보면 딱 아니겠소? 이 감출 수 없는 태를 어쩌겠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변우석(28)은 조선 한량의 매력을 드러냈다. '꽃파당' 정보꾼이지만 "내 인생은 어차피 아무리 달려봐야 그 자릴세. 어차피 모든 건 남의 것 아닌가"라는 문구가 궁금증을 높였다. 고원희(25)는 노란 한복에 댕기머리를 하고 양반가 아씨 '지화'로 변신했다. "저는 조선에서 가장 높은 여인이 될 겁니다"는 문구로 야망을 드러냈다.

'꽃파당'은 여인보다 고운 꽃사내 매파(중매쟁이) 트리오 '마훈'(김민재), '고영수'(박지훈), '도준'(벽우석)과 사내 같은 처자 '개똥이'(공승연), 첫사랑을 사수하려는 왕 '이수'(서지훈)가 벌이는 조선의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다.

'열여덟의 순간' 후속으로 다음달 16일 오후 9시30분 첫 방송.

plain@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