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디지털타임스

구혜선 폭로, 안재현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우인호 입력 2019.08.21. 10:18 수정 2019.08.21. 10:43

배우 구혜선 측이 혼인파탄의 귀책 사유가 없고, 이혼 의사도 없다고 밝혔다.

구혜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혼인파탄에 관한 귀책사유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리우는 그러면서 "상대방 안재현씨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의 이유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구혜선씨가 합의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구혜선 현재 이혼의사 없어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구혜선 측이 혼인파탄의 귀책 사유가 없고, 이혼 의사도 없다고 밝혔다.

구혜선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리우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이혼할 의사가 전혀 없으며, 혼인파탄에 관한 귀책사유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리우는 그러면서 "상대방 안재현씨의 결혼 권태감과 신뢰훼손, 변심,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긴밀하고 잦은 연락 등의 이유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온 구혜선씨가 합의이혼을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확인했다.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할 의사는 밝혔다.

두 배우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는 대표가 이혼 문제에 개입했다는 설이 확산되자, 허위 사실 유포자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포토&TV

    투표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