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enews24

방시혁 대표 "방탄소년단 세계관 담은 드라마 제작..내년 론칭"

김지연 기자 입력 2019. 08. 21. 10:02 수정 2019. 08. 21. 11:38

기사 도구 모음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방시혁 윤석준, 이하 빅히트) 대표가 내년 론칭을 목표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시혁 대표는 "국내 유명 드라마 제작사와 방탄소년단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며 "2020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enews24 김지연 기자]

방시혁 대표 방탄소년단 세계관 담은 드라마 제작..내년 론칭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방시혁 윤석준, 이하 빅히트) 대표가 내년 론칭을 목표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빅히트는 21일 관계사 및 협력사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공동체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를 열고 방시혁과 윤석준 대표, 비엔엑스 서우석 대표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음악산업 혁신을 위한 비전을 공개했다.

이날 방시혁 대표는 "국내 유명 드라마 제작사와 방탄소년단 세계관에 기반한 드라마를 준비 중"이라며 "2020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 대표는 "세계관에서 일곱 소년이 처음 만났던 그 시절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라며 "어린 시절의 이야기인 만큼 대역을 맡을 주연 배우들을 캐스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방탄소년단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기대하는 팬들은 그들의 데뷔와 얽힌 궁금증을 해소하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김지연 기자

Copyright ⓒ Asia No.1 연예뉴스 enews24.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