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소영 "스텔라 해체 통보 힘들었다..이후 아르바이트"

강남=공미나 기자 입력 2019.08.20. 14:53

그룹 스텔라 출신 가수 소영이 스텔라 팀 해체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소영은 2017년 스텔라 새 멤버로 중간 합류했다 2018년 2월 활동 1년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나게 됐다.

이날 소영은 갑작스러웠던 스텔라 해체로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

소영이 스텔라로서 활동한 시간은 1년 남짓.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강남=공미나 기자]
가수 소영 /사진제공=WK ENM

그룹 스텔라 출신 가수 소영이 스텔라 팀 해체로 힘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소영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도 슈피겐홀에서 열린 소영의 솔로 데뷔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소영은 2017년 스텔라 새 멤버로 중간 합류했다 2018년 2월 활동 1년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나게 됐다.

이날 소영은 갑작스러웠던 스텔라 해체로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갑작스럽게 해체 통보를 받고 힘들었다. 연습생 생활을 5년 동안 해서 쉰 적이 없어서 해체 후에는 여행도 다니고 낚시터 아르바이트도 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소영은 스텔라 멤버들과 여전한 우정도 드러냈다. 소영은 "함께 활동하지 않아 자주 연락은 못하지만 멤버의 응원을 받았다"며 "SNS에 티저 공개하니 리더 가영 언니가 응원 연락을 줬다. 앨범 발매되면 언니를 찾아가서 앨범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혔다.

소영이 스텔라로서 활동한 시간은 1년 남짓. 그가 활동했던 시기 스텔라는 과도한 섹시 콘셉트를 내세우진 않았다. 하지만 이전에 발표된 스텔라의 음악들은 여러 차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래서 솔로로 데뷔하는 소영에게 스텔라라는 꼬리표가 부담스러울 법도 했다. 하지만 소영은 "스텔라 활동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멤버들도 늘 프로의 자세로 활동했다. 스텔라 이미지에 부담감 없다. 앞으로 제가 꾸며나갈 이미지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소영은 이날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숨'을 공개했다. '숨'은 상대방에게 다가가서 아슬아슬하게 도발하는 적극적인 여성의 매력을 그려낸 트로피칼 라틴 기반 댄스 곡.

강남=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