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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 화장실서 쓰러진 지연 구했다.. 응급실行

이누리 입력 2019.08.19. 22:15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이 지연을 병원으로 데려갔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는 홍이영(김세정)이 하은주(지연)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은주가 정신 차리자 홍이영은 "언제 깼어? 속은 괜찮아?"라고 물었다.

하은주는 "어떻게 된 거야?"라고 미간을 찌푸렸고 홍이영은 "화장실 쓰러져있는 거 얼마나 놀랬는지"라며 "회사에는 열감기로 둘러댔어. 진통제를 쇼크가 올 정도로 먹냐"라고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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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 김세정이 지연을 병원으로 데려갔다.

19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는 홍이영(김세정)이 하은주(지연)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은주는 진통제를 많이 먹고 화장실에서 쓰러졌다. 홍이영은 하은주를 응급실로 데려갔고 그녀의 곁을 지켰다. 하은주가 정신 차리자 홍이영은 “언제 깼어? 속은 괜찮아?”라고 물었다.

하은주는 “어떻게 된 거야?”라고 미간을 찌푸렸고 홍이영은 “화장실 쓰러져있는 거 얼마나 놀랬는지”라며 “회사에는 열감기로 둘러댔어. 진통제를 쇼크가 올 정도로 먹냐”라고 화를 냈다.

하은주는 “오바 그만해”라며 “내가 너처럼 속편한 줄 알아? 남마에한테 얘기하면 죽여버릴 거야”라고 경고했다. 홍이영은 “혼자 속편해 미안하다. 약은 내가 가지고 있는다 그렇게 알아”라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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