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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뿌리엔터와 전속계약 "올해는 봉사활동만"

입력 2019.08.19. 17:41

전 여자친구의 소송으로 논란을 빚었던 남성 듀엣 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정훈 측은 "뿌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8년 전 매니저로 만났던 인연이자 친구"라며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됐고 앞으로 함께 복지와 봉사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는 말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정훈은 연인 관계이던 A씨(30)에게 피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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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의 소송으로 논란을 빚었던 남성 듀엣 UN 출신 배우 김정훈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엑스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김정훈이 뿌리엔터의 새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올해는 어떤 활동 예정도 없다. 내년쯤 해외 팬미팅 스케줄 정도만 잡혀있고 한국 활동은 당분간 계획이 없다”며 “아직 활동하고 그럴 시기는 아닌 것 같다. 올해는 봉사활동을 하며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정훈 측은 “뿌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18년 전 매니저로 만났던 인연이자 친구”라며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됐고 앞으로 함께 복지와 봉사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는 말에 함께하기로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정훈은 연인 관계이던 A씨(30)에게 피소된 바 있다. A씨는 임신과 출산을 두고 다툼이 있었다면서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에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A씨가 소취하서를 제출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신유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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