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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말레이시아서 '2019 월드투어' 마무리.."본격 새 음반 준비"

김하진 입력 2019.08.19. 10:18

그룹 트와이스(TWICE)가 2019 월드투어 콘서트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트와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서 월드투어 콘서트 '2019 트와이스라이츠(2019 TWICELIGHTS)'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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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하진 기자]

TWICE_KL 공연_IME MALAYSIA (1)
TWICE_KL 공연_IME MALAYSIA (2)
그룹 트와이스. / 제공=IME MALAYSIA

그룹 트와이스(TWICE)가 2019 월드투어 콘서트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트와이스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서 월드투어 콘서트 ‘2019 트와이스라이츠(2019 TWICELIGHTS)’를 열었다. 지난 5월 25일과 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막을 올린 월드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말레이시아 공연에서 트와이스는 히트곡은 물론 새롭게 편곡한 버전과 멤버별 유닛 공연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관객들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화답했고,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투어에 참여하지 못한 미나를 위해 응원봉을 미나를 상징하는 민트색으로 바꾸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서프라이즈 영상까지 준비해 트와이스를 감동하게 만들었다.

트와이스는 “말레이시아에서 공연하겠다는 약속을 지키려고 이곳에 왔는데 뜨겁게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에 이어 지난달 17일 미국 LA 등 4개 도시에서 펼친 미주 투어와 이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까지 9개 지역에서 10회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신곡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등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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