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한국일보

오마이걸, 데뷔 5년차에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열심히 한 상"

이호연 입력 2019. 08. 18. 17:20

기사 도구 모음

걸그룹 오마이걸이 '인기가요'에서 뜻 깊은 첫 1위를 기록했다.

오마이걸은 18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마크툽과 ITZY(있지)를 누르고 8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방송이 끝날 때까지 오마이걸 멤버들은 "정말 우리야?"라고 신기해하며 1위의 기쁨을 누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오마이걸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Mnet '퀸덤' 출연도 확정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마이걸이 ‘인기가요’에서 첫 1위에 올랐다. SBS 화면 캡처

걸그룹 오마이걸이 '인기가요'에서 뜻 깊은 첫 1위를 기록했다.

오마이걸은 18일 방송된 SBS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마크툽과 ITZY(있지)를 누르고 8월 셋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승희는 "저희 '인기가요'에서 처음 1위를 하게 됐다. 소속사 스태프 분들 감사드린다. '번지' 노래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효정 또한 "오마이걸이 데뷔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서 받을 수 있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더욱 열심히 하겠다. 멤버들과 팬 분들 사랑한다"고 말했다.

방송이 끝날 때까지 오마이걸 멤버들은 "정말 우리야?"라고 신기해하며 1위의 기쁨을 누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오마이걸은 지난 5일 썸머 패키지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번지(BUNGE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오마이걸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Mnet '퀸덤' 출연도 확정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