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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측 "이혼 준비? 확인 중이다"[공식입장]

강서정 입력 2019.08.18. 07:09 수정 2019.08.19. 07:41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이 이혼을 원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확인하고 나섰다.

구혜선, 안재현 소속사 HB엔테테인먼트 측은 18일 OSEN에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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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남편인 배우 안재현이 이혼을 원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를 확인하고 나섰다.

구혜선, 안재현 소속사 HB엔테테인먼트 측은 18일 OSEN에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다음 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안재현과 나눈 문자를 공개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이미 그저께 삼일 전 당신이 준 합의서랑 언론에 올릴 글 다음 주에 내겠다고 ‘신서유기’ 측과 이야기 나눈 상황이다”며 “이미 합의된 거고 서류만 남았다. 지금 의미가 없는 만남인 것 같고 예정대로 진행하고 어머니 만나겠다”고 보냈다. 

이에 구혜선은 “결혼할 때 설득했던 것처럼 이혼에 대한 설득도 책임지도 해달라. 서류 정리는 어려운 게 아니니”라고 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KBS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2016년 5월 결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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