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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반대했던 이정민 아나, 7살 딸 학원 보내는 속사정 '아이나라' [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8.18. 06:01

이정민 아나운서가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정민에게 "아버지도 의사고 하니 아이에게 공부를 많이 시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민은 "아이가 태어나면 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학원을 안 가면 친구를 만날 수가 없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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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사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이정민은 "7살 된 딸 온유를 두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이정민에게 "아버지도 의사고 하니 아이에게 공부를 많이 시킬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민은 "아이가 태어나면 학원을 많이 보내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런데 학원을 안 가면 친구를 만날 수가 없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피아노, 영어, 발레를 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노규식은 "학원을 보낼 때 아이의 체력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또 아이가 정말 하고 싶은 지도 확인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흥미를 잃을 수 있다"고 당부했다.(사진=KBS 2TV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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