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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해주세요"..이희준♥︎이혜정, 결혼 3년만 '새로운 식구' 소식에 축하 봇물

이소담 입력 2019. 08. 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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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이들이 임신 소식을 전한 건 결혼 약 3년만의 일이다.

교제한지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결혼 발표에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한차례 해프닝이 일었다.

결혼 3년 만에 전한 임신 소식에 유독 더욱 많은 축하가 쏟아지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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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배우 이희준과 모델 이혜정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이혜정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OSEN에 "임신 사실 맞다. 이희준 배우도 기뻐하고 있으며 드라마 촬영 외의 시간에는 아내 곁에서 함께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신 소식이 전해진 건 이혜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알리면서다. 이혜정은 "안녕하세요, 모델 이혜정입니다. 이어지는 폭염 속 새로운 계절을 기다리 듯 저도 새로운 식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희 부부에게 다가온 새로운 만남에 저도 많이 설레어 하고 있으니 함께 축하해 주세요. 지금이 좋을 때라며 많이 즐기라고 하시는데 팁 공유 받을게요 선배님들!"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임신 소식을 전한 건 결혼 약 3년만의 일이다. 이희준 이혜정 부부는 지난 2016년 4월 23일 결혼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2015년 8월 알려졌는데, 그로부터 약 4개월이 지난 그해 12월 결혼을 발표했다. 교제한지 약 4개월 만에 이뤄진 결혼 발표에 일각에서는 혼전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한차례 해프닝이 일었다.

그만큼 서로가 서로의 짝을 만나 운명처럼 결혼에 골인한 셈이다.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 다정한 모습으로 등장하는 등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중 한 명으로 꼽혀왔다. 특히 부부는 거리모금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선행도 같이 베풀어왔다. 결혼 3년 만에 전한 임신 소식에 유독 더욱 많은 축하가 쏟아지는 까닭이다.

결혼 발표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서로 관심사나 통하는 부분이 많아 서로에게 늘 힘이 되고 기댈 수 있었으며, 다양한 예술적 감각과 재능이 많은 두 사람이라 예술활동의 조언자로서도 잘 맞는 등 서로의 삶에 크고 작은 행복을 주고 있다"는 말을 전해왔다.

행복한 결혼 생활에 찾아온 새로운 식구라는 기쁨. 이혜정은 그 기쁨을 직접 SNS를 통해 발표해 팬들과 나눴고, 이는 큰 축복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희준 역시 아내의 곁에서 태교에 전념하며 새로운 식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 besoda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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