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아내의 맛' 측 "송가인 진도집, 무리한 방문 및 식사 요구 자제 부탁"

손진아 입력 2019.08.13. 23:15

'아내의 맛' 측이 송가인 진도집을 방문하는 시청자들을 향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 부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TV를 봤다고 해서, 익숙하다고 해서, (송가인 진도 집에) 너무 이른 시간에 찾아가거나 식사를 요구하거나 그런 건 자제해주기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또 "아직 백구도 어린 강아지이다. 그리고 진도집도 아버지 어머니 사는 집이기 때문에 매너 있는 행동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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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내의 맛’ 측이 송가인 진도집을 방문하는 시청자들을 향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 부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 부모는 콘서트 가기에 앞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 응원봉을 선물하고 응원법을 알려주는 등 딸 송가인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아내의 맛’ 측이 송가인 진도집을 방문하는 시청자들을 향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아내의 맛 캡처
이어 MC 이휘재는 “이건 당부의 말씀을 드리는 거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TV를 봤다고 해서, 익숙하다고 해서, (송가인 진도 집에) 너무 이른 시간에 찾아가거나 식사를 요구하거나 그런 건 자제해주기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또 “아직 백구도 어린 강아지이다. 그리고 진도집도 아버지 어머니 사는 집이기 때문에 매너 있는 행동 부탁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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