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한밤' 강남 측 "이상화 결혼 때문에 귀화? 그렇게 말하기 어렵다"

박판석 입력 2019.08.13. 21:24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귀화를 선택했다.

강남은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인으로 귀화를 한다고 발표했다.

이상화의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고, 강남의 소속사 역시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지만 어느하나의 이유때문에 귀화했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히나 강남의 귀화는 일본과의 외교 분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시기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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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귀화를 선택했다.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을 선택한 그의 결정에 많은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 강남의 귀화에 대해서 다뤘다. 강남은 지난 12일 귀화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강남은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인으로 귀화를 한다고 발표했다. 강남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달 안으로 진행하려고 준비 중이다"라며 "작년말부터 생각 많이하고 결심을 그때부터 조금씩 한 것 같다"고 밝혔다. 

강남은 현재 빙상 스케이트 국가대표 이상화와 공개 열애 중이다. 강남의 갑작스러운 귀화 소식에 결혼이 임박 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졌다. 하지만 강남과 이상화의 소속사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상화의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에 대해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고, 강남의 소속사 역시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지만 어느하나의 이유때문에 귀화했다고 말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히나 강남의 귀화는 일본과의 외교 분쟁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시기에 결정됐다. 강남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런 시국에 이런 기사가 나가는게 맞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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