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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건강 염려 해명 "무리한 다이어트NO, 솔로 부담감에 살 빠져"

뉴스엔 입력 2019.08.12. 16:41

코요태 신지가 건강을 염려하는 누리꾼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8월 1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살이 너무 많이 빠져 보인다고 걱정된다는 말씀들을 하신다"라며 "코요태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던 중에 솔로 활동까지 준비하게 되면서 잘 해내고 싶은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는지 마음고생을 조금 했다"고 글을 남겼다.

신지는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으니 염려 마라"며 "걱정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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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요태 신지가 건강을 염려하는 누리꾼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전했다.

8월 1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께서 살이 너무 많이 빠져 보인다고 걱정된다는 말씀들을 하신다”라며 “코요태 활동으로 바쁘게 지내던 중에 솔로 활동까지 준비하게 되면서 잘 해내고 싶은 부담감이 크게 작용했는지 마음고생을 조금 했다”고 글을 남겼다.

신지는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는 않으니 염려 마라”며 “걱정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8일 신지는 복고와 현대적인 일렉트로닉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곡 ‘느낌이 좋아’로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일부 누리꾼들은 이전보다 훨씬 야윈 신지의 모습에 그의 건강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JJ엔터테인먼트, KYT엔터테인먼트, 신지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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