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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떴다..나영석 PD "정우성 이정재 시골살이 기획"

뉴스엔 입력 2019. 08. 0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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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 '삼시세끼'에 떴다.

8월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등장,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본격적으로 산촌에 가기 앞서, 나영석 PD와 만난 정우성은 염정아와 친분을 자랑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정우성 이정재의 시골 살이를 기획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도회적인 두 분"이라고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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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우성이 '삼시세끼'에 떴다.

8월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등장,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을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본격적으로 산촌에 가기 앞서, 나영석 PD와 만난 정우성은 염정아와 친분을 자랑했다. 정우성은 "염 배우가 성격이 활기차다"며 "알고 지낸 지 꽤 오래됐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큰일 났다. 옛날 사람 한 명 더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식을 잘 먹느냐는 질문에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는다"며 "설거지 같은 거 잘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나영석 PD는 "정우성 이정재의 시골 살이를 기획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도회적인 두 분"이라고 야망을 드러내기도 했다.(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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