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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이국주 "9kg 감량 후 유지? 현재 4kg 요요왔다"

뉴스엔 입력 2019.08.08. 14:21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8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이국주 씨가 다이어트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다이어트 간식을 주문했다. 그런데 한 달치 양을 2시간 만에 다 먹었다"고 메시지를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주는 "내가 '컬투쇼' 출연해서 다이어트 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몇 달을 고생했다. 전보다 조금 덜 쪘다는 이야기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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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8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이국주 씨가 다이어트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도 다이어트 간식을 주문했다. 그런데 한 달치 양을 2시간 만에 다 먹었다"고 메시지를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국주는 "내가 '컬투쇼' 출연해서 다이어트 했다는 이야기를 해서 몇 달을 고생했다. 전보다 조금 덜 쪘다는 이야기였다"고 밝혔다. 이어 "9kg 감량 후 현재 3~4kg 다시 쪄서 요요 왔다"고 설명했다. DJ 김태균은 "한껏 건강해 보인다"고 짓궂게 놀려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어제 밤에도 베이컨 넣은 김치찌개와 미역국을 끓여 먹었다. 밥은 현미밥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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