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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홍현희♥제이쓴 고층 아파트 이사 "말라깽이 될 듯"[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 08. 07.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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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고층 아파트로 이상한 후 넓어진 집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8월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이사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신혼 살림을 꾸렸던 작은 빌라를 떠나 고층 아파트로 이사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넓어진 집에서 이전 빌라에서는 사용하지 못했던 정수기와 토스트기를 사용하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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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고층 아파트로 이상한 후 넓어진 집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8월 6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이사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신혼 살림을 꾸렸던 작은 빌라를 떠나 고층 아파트로 이사했다. 제이쓴은 아파트에 도착하자마자 "지방에서 성공해서 상경한 느낌이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제이쓴은 가장 먼저 결혼 사진을 소중히 옮겼고, 홍현희는 즉석식품이 가득 든 박스를 옮겼다. 상반된 부부의 모습이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넓어진 집에서 이전 빌라에서는 사용하지 못했던 정수기와 토스트기를 사용하며 즐거워했다. 홍현희는 "예전 빌라는 너무 좁아서 가족과 친구들을 초대할 수 없었다. 새 집에서는 집들이도 하고 싶다. 초대하겠다"고 선언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홍현희는 "예전 빌라는 다섯 걸음이면 집을 다 돌 수 있었다. 그런데 새로 이사한 집은 상대적으로 넓어서 발바닥이 너무 아팠다. 감사하고 행복한 고통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명수는 "이러다 (홍)현희 말라깽이 되겠다"고 재치있게 덧붙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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