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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이보영, 모니터링 후 칭찬+질타..가장 든든한 후원자"

김선우 입력 2019. 08. 0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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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성은 극중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차요한 역으로 활약중이다.

지성은 "내 스스로도 많이 느끼게 하는 드라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런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함께하는 배우들은 물론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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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선우기자]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5일 강서구 마곡동 이대서울병원 중강당에서 SBS ‘의사요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지성은 극중 타이틀롤인 천재 의사 차요한 역으로 활약중이다. 지성은 “내 스스로도 많이 느끼게 하는 드라마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런 마음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함께하는 배우들은 물론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아내 이보영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아내가 늘 보면서 많은 칭찬과 질타도 해준다. 가장 든든한 후원자다. 용기도 심어주고 그날 촬영에 지쳐서 힘들어하면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격려해준다. 참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시청률이 잘나올땐 나보다 더 좋아하고 떨어질땐 내가 상처받을까 걱정해준다. 딸도 같이 보는데 아빠로서 일도 더 열심히 하고 있고 딸에게 의사가 된거 같아서 뿌듯하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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