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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욕설 난무..장재인 '남태현 양다리 의혹' 관련 2차 피해 논란

김용준 입력 2019.08.05. 13:30 수정 2019.08.05. 13:59

가수 장재인(사진 오른쪽)이 더 사우스 멤버 남태현(25·〃왼쪽)에 대한 폭로를 한 것과 관련,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받은 악성 댓글을 공유해 2차 피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장재인은 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향한 비방성 댓글을 갈무리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나 장재인이 5일 올린 사진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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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사진 오른쪽)이 더 사우스 멤버 남태현(25·〃왼쪽)에 대한 폭로를 한 것과 관련,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받은 악성 댓글을 공유해 2차 피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장재인은 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향한 비방성 댓글을 갈무리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댓글에는 “사실이 아닌 루머로 상대방(남태현)을 명예 훼손했다”고 주장하는가 하면, “늙은 여우”라고 악의적인 비방을 하기도 한다.
 
장재인이 5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장재인 인스타그램 갈무리
 
장재인은 해당 댓글들에 물음표를 그려 넣어 악성 댓글에 적힌 내용을 이해 또는 납득할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장재인은 지난 6월 인스타그램에 카카오톡 대화창을 갈무리한 사진을 올렸다. 이로 인해 온라인상에서는 이른바 ‘남태현 양다리 의혹’이 불거졌고, 많은 이의 이목이 장재인과 남태현에게 쏠렸다.
 
같은 달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게재했고, 장재인 또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태현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받고 얘기를 나누며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남태현 양다리 의혹은 이것으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장재인이 5일 올린 사진으로 인해 2차 피해가 논란이 되고 있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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