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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육성재, 프니엘과 비투비 우정 인증 "천사예요" [TV캡처]

김샛별 기자 입력 2019.08.04. 19:38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멤버 프니엘과의 통화로 비투비의 깊은 우정을 보여줬다.

하지만 계속된 성재의 도전에 프니엘 역시 존댓말로 답변을 시작했고, 이어서도 계속된 존댓말 대화에 사부 최수종은 두 사람을 인정했다.

끝으로 성재는 "비투비 우정 영원해요"라고 했고, 프니엘은 "쏘 어색 맨"이라며 쑥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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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가 멤버 프니엘과의 통화로 비투비의 깊은 우정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최수종이 사부로 출연해 '최수종의 좋은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최수종은 좋은 관계를 위한 일환으로 미션을 제안했다. 그는 "지금 절친들에게 전화를 해서 내가 존댓말을 했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 사랑한다고 하면 바로 사랑한다고 답해줄지 확인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이상윤, 이승기에 이어 성재가 세 번째 주자로 도전했다. 그는 "저희 멤버 중에 시카고에서 온 형이 있다. 워낙 아메리칸 마인드다 보니 처음부터 말을 편하게 하라고 했다. 그래서 항상 '프니엘, 프니엘' 하는 식"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성재는 프니엘에게 전화를 걸었고 "형 밥 먹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프니엘은 "성재 아니에요?"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된 존댓말에 프니엘은 당황한 듯 "여보세요"만을 반복했고, 육성재는 물총 세례를 피해갈 수 없었다.

하지만 계속된 성재의 도전에 프니엘 역시 존댓말로 답변을 시작했고, 이어서도 계속된 존댓말 대화에 사부 최수종은 두 사람을 인정했다.

끝으로 성재는 "비투비 우정 영원해요"라고 했고, 프니엘은 "쏘 어색 맨"이라며 쑥스러워했다. 성재는 곧바로 "고마워요 형"이라고 했고, 프니엘 역시 "고마워요 성재. 감사합니다 성재"라고 화답했다.

전화를 끊은 뒤 성재는 프니엘에 대해 "천사예요, 천사"라며 뿌듯해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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