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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데뷔작 '집으로..' 17년만에 재개봉

박미애 입력 2019.08.02. 17:10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데뷔작 '집으로'가 재개봉한다.

팝엔터테인먼트는 2일 "'집으로'가 오는 9월5일 17년 만에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2002년 개봉 당시 스타 배우 출연 없이 450만 관객을 모으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집으로'는 추석 시즌을 앞두고 오는 9월5일 관객을 다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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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데뷔작 ‘집으로…’가 재개봉한다.

팝엔터테인먼트는 2일 “‘집으로…’가 오는 9월5일 17년 만에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집으로…’는 도시에 사는 일곱 살 개구쟁이 상우가 말도 못하고 글도 못 읽는 외할머니가 혼자 살고 있는 시골 집에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2002년 개봉 당시 스타 배우 출연 없이 450만 관객을 모으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미술관 옆 동물원’을 연출한 이정향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으로 유승호를 꼬마 스타로 만들어준 작품이다.

‘집으로…’는 추석 시즌을 앞두고 오는 9월5일 관객을 다시 찾는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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