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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서현·써니, 윤아 '엑시트' 홍보 요정 "예쁘고 연기 잘해"[M+★SNS]

입력 2019.08.02. 14:08

SM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과 그룹 소녀시대 써니, 서현이 윤아가 주연한 영화 '엑시트'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써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엑시트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따따따 따아 따아 따아 따따따! 우리 윤아가 이렇게 이쁘고 연기 잘하고 열심히 한답니다! 일단 보세요! 시사회가서 #옆자리뒷자리짝꿍과함께 #옆자리서현 #뒷자리이수만선생님 #팝콘많이먹는다고선생님께혼남 #사랑이겠죠 #네쌤건강히오래살께요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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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서현 써니 ‘엑시트’ 홍보 사진=소녀시대 써니 SNS

SM 총괄 프로듀서 이수만과 그룹 소녀시대 써니, 서현이 윤아가 주연한 영화 ‘엑시트’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써니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엑시트 꼭 보세요! 두 번 보세요! 따따따 따아 따아 따아 따따따! 우리 윤아가 이렇게 이쁘고 연기 잘하고 열심히 한답니다! 일단 보세요! 시사회가서 #옆자리뒷자리짝꿍과함께 #옆자리서현 #뒷자리이수만선생님 #팝콘많이먹는다고선생님께혼남 #사랑이겠죠 #네쌤건강히오래살께요 #감사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만과 써니, 서현은 ‘엑시트’(감독 이상근) 시사회를 찾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세 사람의 밝은 표정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써니가 무대인사에 나선 배우들 중 윤아에게 손하트를 전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31일 개봉한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과 같은 산악 동아리 출신인 직장인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윤아가 의주 역을, 조정석이 용남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두 사람을 비롯 고두심, 박인환, 김지영 등이 출연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김노을 기자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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