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소녀시대 태연X티파니X써니, 12년째 요정미모 열일중[SNS★컷]

뉴스엔 입력 2019.08.02. 12:13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과 멤버 티파니, 써니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옹기종기 모여 거울 셀카 사진을 찍는 태연, 티파니,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보고 싶었던 조합", "완전체 그리웠어", "티파니 생일 축하해" 등 반응을 보였다.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위해 지난 1일 소녀시대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쳤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과 멤버 티파니, 써니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태연은 8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옹기종기 모여 거울 셀카 사진을 찍는 태연, 티파니,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태연은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티파니와 써니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사람의 자체발광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보고 싶었던 조합", "완전체 그리웠어", "티파니 생일 축하해" 등 반응을 보였다.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위해 지난 1일 소녀시대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쳤다.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