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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귀빠진 날..'아저씨' 소미→이젠 어엿한 '숙녀'로 [★SHOT!]

김수형 입력 2019.07.31. 20:56

배우 김새론이 행복한 생일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31일인 오늘, 배우 김새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늘은 써지 데이 ,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에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어요 좋은 사람들이 곁에 많다는 걸 느끼게 되는 하루예요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란 감사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새론은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얼굴 가득 꽃핀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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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새론이 행복한 생일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31일인 오늘, 배우 김새론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늘은 써지 데이 ,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에 행복한 생일을 보내고 있어요 좋은 사람들이 곁에 많다는 걸 느끼게 되는 하루예요 정말 감사하구 사랑합니다"란 감사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새론은 45도 각도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얼굴 가득 꽃핀 행복한 미소가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2000년생인 김새론은 올해 19세지만 '아저씨', '로맨스가 필요해', '쇼음악중심'MC 등 다양한 활동영역을 넓혔다. 2015년에는 제24회 중국금계백화영화제 최우수 외국어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 2016년에는 제9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여자신인상을 수상해 연기를 입증했다. 

현재는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 출연 중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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