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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 원더걸스→빛나는 솔로 아티스트로 성장 [M+가요진단①]

입력 2019. 07. 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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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적 성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가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또 원더걸스에 소속되어 있던 2014년 첫 번째 솔로 앨범 'Me?'를 발매해 그룹 활동 때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하며 빛나는 음악적 성장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핫펠트는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Happy Now'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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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아티스트 핫펠트 ‘Happy Now’ 사진=아메바컬쳐

음악적 성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가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핫펠트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의 싱글 앨범 ‘The wonder begins’로 데뷔했다. 핫펠트는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으로 약 10년 동안 레트로, 일렉트로닉,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콘셉트를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을 사로잡았다.

원더걸스는 데뷔곡 ‘Irony’를 시작으로 ‘Tell me’ ‘So Hot’ ‘Nobody’ ‘2 Different Tears’ ‘Be My Baby’ ‘Like this’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당시 걸크러시함부터 복고풍 무대까지 원더걸스 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를 보여주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떤 장르의 곡이든 소화해내는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핫펠트는 원더걸스 활동 당시에도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상당한 댄스 실력까지 갖춰 무대에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다.

핫펠트는 원더걸스의 앨범마다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한 수록곡을 꾸준히 공개했다. 지난 2008년 원더걸스의 4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Wonder Years-Trilogy’의 수록곡 ‘Saying I Love You’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또 원더걸스에 소속되어 있던 2014년 첫 번째 솔로 앨범 ‘Me?’를 발매해 그룹 활동 때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후 2017년 2월 원더걸스의 마지막 앨범 ‘그려줘’를 발매한 뒤 옮긴 현 소속사 아메바컬쳐에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치기 시작했다.

그는 같은 해 10월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솔직하게 표현한 앨범 ‘MEiNE’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새 신발 (I Wander) (Feat. 개코)’로 따뜻한 감성을 담은 음악을 들려줬다. 이어 2018년 4월 발매한 ‘Deine’에서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핫펠트만의 스타일로 담아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위로가 돼요’는 독특한 사운드와 재치있는 가사들로 연애를 시작하기 전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반면 수록곡인 ‘Cigar’에서는 연인과 이별 뒤 허무하고 비참한 마음을 담담한 보컬과 느린 템포의 음악으로 표현해 한 앨범에 두 가지 매력을 담아냈다.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하며 빛나는 음악적 성장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 핫펠트는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Happy Now’ 발매를 앞두고 있다. 그룹 마마무의 문별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솔로 아티스트로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고 있는 핫펠트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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