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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선미, 8월말 새 앨범으로 컴백 '5연타 정조준'

강효진 기자 입력 2019.07.30. 16:03

가수 선미가 8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선미는 8월 말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특히 '가시나' 이후 꾸준히 3글자 제목을 고수해온 선미가 새 앨범의 타이틀로 어떤 제목을 가지고 등장할 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월드투어로 한층 성장한 선미가 8월 말 가요대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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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 예정인 가수 선미.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선미가 8월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선미는 8월 말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지난 3월 '누아르' 이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누아르'는 음원차트에서 선전했지만 방송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던 앨범이다. 따라서 본격적인 컴백 활동으로는 '사이렌' 이후 약 1년 만에 팬들과 만나게 될 전망이다.

선미는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적 이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3부작을 성공시킨데 이어 '누아르'까지 4연타 흥행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색깔의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섰다. 이번 앨범으로 5연속 흥행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가시나' 이후 꾸준히 3글자 제목을 고수해온 선미가 새 앨범의 타이틀로 어떤 제목을 가지고 등장할 지도 궁금증을 더한다.

선미는 지난 달 성황리에 막을 내린 첫 월드투어 '워닝'을 통해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의 관객들과 만나 명실상부 '케이팝 퀸'의 면모를 보여줬다.

월드투어로 한층 성장한 선미가 8월 말 가요대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 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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