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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X키→윤지성'..'국군 엔터' 소속 ★들, 군가 녹음 위해 한자리

윤소윤 입력 2019. 07. 29. 14:10 수정 2019. 07. 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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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스타 병사들이 군가 녹음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이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들은 장병가요 녹음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의 딱딱한 형식의 군가가 아닌 대중가요 느낌의 멜로디를 담아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군인 스타들이 녹음한 장병가요는 오는 8월 중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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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기자]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인 스타 병사들이 군가 녹음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이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홍석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다들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 나한테 디렝팅 받느라 짜증났을텐데. 아무튼 군 생활 건강히 잘 마치길"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샤이니 멤버 키와 온유, 엑소 시우민, 2AM 정진운과 조권, 워너원 윤지성, 인피니트 성규, 빅스 엔, 비투비 창섭, 배우 김민석 등 군복무 중인 인기 스타들이 녹음실에 모여 군가 녹음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짧게 깎은 머리와 군복 차림으로 자리한 이들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녹음에 참여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들은 장병가요 녹음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존의 딱딱한 형식의 군가가 아닌 대중가요 느낌의 멜로디를 담아 목소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군인 스타들이 녹음한 장병가요는 오는 8월 중으로 공개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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