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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프듀X' 종영 후 달라진 근황..'수한이 맞아?'

김혜림 기자 입력 2019.07.29. 11:43

'프로듀스X101'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한 이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휴식"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유진은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진은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55위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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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혜림 기자]
/사진=이유진 인스타그램
'프로듀스X101'에 개인 연습생으로 출연한 이유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유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휴식"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진은 카페 소파에 앉아 쿠션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유진은 '프로듀스X101' 출연 당시 보다 살이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유진 인스타그램

또 앞서 이유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윤세아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윤세아 배우님, 세아 이모, 감사드려요 응원, 마음 사랑,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SNS 금지였어서 이제 올려요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손끝까지 댄스 알려주신대로 연습해서 칭찬받았어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 속 이유진은 윤세아와 끌어안고 있다. 또 해당 게시글에 윤세아는 "손끝까지 댄스. 자랑스럽다. 유진"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배우 오나라도 "고생 많았네.. 배운 것도 많았을거야"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유진은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55위를 기록. 2차 순위 발표식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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