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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김정근 부부, 둘째 아들 출산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입력 2019.07.27. 17:06

방송인 이지애-김정근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이지애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2017년 첫째 딸을 낳았고, 2년 만에 둘째 아들을 낳아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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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김정근 부부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지애-김정근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이지애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애 씨가 26일 오후 3시 45분쯤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이지애 씨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사랑 보내주시는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0년 결혼한 이지애-김정근 부부는 2017년 첫째 딸을 낳았고, 2년 만에 둘째 아들을 낳아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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