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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이국주 "9kg 감량, 더 이상 다이어트 안 해"[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7.26. 10:34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종료를 선언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이국주는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MC들은 이국주에게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에 이국주는 "나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적이 없다. 이러다가는 몸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에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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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다이어트 종료를 선언했다.

7월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이국주는 다이어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MC들은 이국주에게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을 했다. 이에 이국주는 "나는 다이어트를 선언한 적이 없다. 이러다가는 몸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에 운동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국주는 "데뷔 때보다 25kg이 더 쪘다. 이후로도 살이 점점 쪘고, 안 되겠다 싶어 한시간 반씩 운동을 했다. 탄수화물도 줄이고 단백질을 먹었다"며 "그랬더니 6kg이 빠졌고, 한 달 좀 넘으니 8~9kg이 빠져있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이국주는 "그냥 찍어서 올린 사진이었고, '컬투쇼'에서 살이 좀 빠졌다고 얘기한 건데 기사가 나갔다. 이후 SNS 사진도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현재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는 이국주. 그는 "더 이상 할 생각이 없다. 그런데 기사에 자꾸 '9kg 빠진 사진을 보여달라'는 댓들이 달린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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