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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하정우 주연 '백두산' 크랭크업

이종길 입력 2019.07.25. 20:06

영화 '백두산'이 5개월여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25일 전했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 등이 주연해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다.

하정우는 백두산 폭발을 막으려는 비밀작전에 투입된 대한민국 폭발물처리반(EOD) 대원 조인창을 연기했다.

마동석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전혜진은 마지막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배수지는 재난에 맞서는 인창의 아내로 각각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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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영화 ‘백두산’이 5개월여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고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25일 전했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수지 등이 주연해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은 영화다. 백두산 화산 폭발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북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과함께’ 시리즈를 만든 덱스터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메가폰은 이해준·김병서 감독이 함께 잡는다. 이병헌은 백두산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 정보를 손에 쥔 북한 무력부 소속 비밀 요원 리준평을 그렸다. 하정우는 백두산 폭발을 막으려는 비밀작전에 투입된 대한민국 폭발물처리반(EOD) 대원 조인창을 연기했다. 마동석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전혜진은 마지막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배수지는 재난에 맞서는 인창의 아내로 각각 출연했다. 올겨울 개봉 예정.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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