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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3' 이혜정 "큰아들, 시부 감독하에 남편이 받아"

뉴스엔 입력 2019.07.22. 21:02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큰아들 출산 당시를 밝혔다.

오상진과 도넬이 요리연구가 이혜정에게 요리를 배우러 갔고, 이혜정은 오상진에게 아내 김소영 뱃속 아이에 대해 "딸이냐.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산부인과 했다. 산모 배를 보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대충 안다"고 말했다.

이어 오상진이 출산 당시에 대해 묻자 이혜정은 "우리 아이를 남편이 받았다"고 답했고, 지켜보던 유라가 "진짜?"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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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이 큰아들 출산 당시를 밝혔다.

7월 22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3’ 4회에서 오상진은 메이트 도넬과 함께 이혜정에게 요리를 배웠다.

오상진과 도넬이 요리연구가 이혜정에게 요리를 배우러 갔고, 이혜정은 오상진에게 아내 김소영 뱃속 아이에 대해 “딸이냐.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이 산부인과 했다. 산모 배를 보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대충 안다”고 말했다.

이어 오상진이 출산 당시에 대해 묻자 이혜정은 “우리 아이를 남편이 받았다”고 답했고, 지켜보던 유라가 “진짜?”라며 깜짝 놀랐다. 오상진도 “너무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둘째는 남편이 군대서 훈련 중이라 못 받았고. 큰아이는 시아버지 감독 하에 남편이 받았다. 내가 평생 제일 얌전했을 때가 큰아이 낳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오상진이 “민망하지 않았냐”고 묻자 이혜정은 “너무 민망했다. 아버지와 아들이 서로 싸웠다. 손주 못 맡긴다고, 아들 못 맡긴다고. 클라이맥스에는 아무것도 보이는 게 없이 그냥 낳았다. 남편이 너무 침착하게 잘했다”고 회상했다. (사진=tvN ‘서울메이트3’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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