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참시' 이영자 "오른팔은 송은이" 발언에 김숙 "똥 닦는 손"

뉴스엔 입력 2019.07.20. 23:32

이영자가 자신의 오른팔은 송은이라고 밝히자 김숙이 분노했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오른팔이 송은이라는 이영자 말에 "똥 닦는 손"이라고 질투했다.

이어 김숙은 "난 이영자 라인이고 송은이는 박미선 라인이다. 이영자의 정리가 시급하다. 누가 오른팔이냐"고 물었다.

이영자는 "오른팔은 송은이다. 오른팔은 막 쓰고 왼팔은 귀하지 않냐"고 김숙을 달랬고 김숙은 "오른팔은 똥 닦는 용이다"라고 말해 송은이를 경악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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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이영자가 자신의 오른팔은 송은이라고 밝히자 김숙이 분노했다.

7월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오른팔이 송은이라는 이영자 말에 "똥 닦는 손"이라고 질투했다.

전현무는 "송은이가 이영자의 오른팔이라면 왼팔은 이 분이다"라며 김숙을 소개했다. 이에 김숙은 "누가 오른팔이냐. 오른팔은 나다. 언제 치고 들어왔냐"고 버럭했다. 이어 김숙은 "난 이영자 라인이고 송은이는 박미선 라인이다. 이영자의 정리가 시급하다. 누가 오른팔이냐"고 물었다.

이영자는 "오른팔은 송은이다. 오른팔은 막 쓰고 왼팔은 귀하지 않냐"고 김숙을 달랬고 김숙은 "오른팔은 똥 닦는 용이다"라고 말해 송은이를 경악케 했다.(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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