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브스타]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갈등에 대해 SNS에 남긴 글

입력 2019.07.18. 11:27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함소원이 방송에서 그려진 남편과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많은 누리꾼의 질타를 받은 가운데,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함소원은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남편 진화와의 갈등에 이어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빚어지며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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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함소원이 방송에서 그려진 남편과 시어머니와의 갈등으로 많은 누리꾼의 질타를 받은 가운데, SNS를 통해 심경을 밝혔습니다.

함소원은 어제(1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기사 캡처본을 공개하며 "방송 보니 제가 문제가 많은 걸 알았다"면서 "잘못을 인정하고 조금씩 바꾸어 나가겠다"라고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더라. 그 마음으로 살아가겠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함소원은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남편 진화와의 갈등에 이어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빚어지며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이어진 비난에 함소원은 그제(16일) 방송에서 "요즘 살벌한 메시지가 너무 많이 온다"며 "SNS 메시지 99%가 진화를 놔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다"라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또 "한 누리꾼은 결혼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면서 이를 지키지 않으면 2년 안에 큰일 난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다른 누리꾼은 진화가 2년 안에 중국으로 도망갈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해 18세 연하인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결혼한 뒤 그해 12월 딸 혜정이를 출산했습니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현재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구성=한류경 에디터,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TV 조선 '아내의 맛' 화면 캡처)

(SBS 스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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