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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우 이성재, 49세 할아버지 된다..장녀, 올해 출산 예정

조혜련 입력 2019.07.16. 15:43

배우 이성재가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

지난해 첫째 딸을 시집보낸 이성재는 올해 가을 첫 손주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평소 딸 바보로 잘 알려진 이성재는 당시 22살인 어린 딸의 선택을 존중, 결혼을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성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전무후무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오염 철로 분해 열연, 25년 차 배우의 진가를 재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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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이성재가 올해 할아버지가 된다.

지난해 첫째 딸을 시집보낸 이성재는 올해 가을 첫 손주를 품에 안을 예정이다. 이성재의 딸 인영 씨가 현재 임신 20주를 넘긴 상태. 이성재는 이 소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며 기쁨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성재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TV 리포트에 “이성재의 장녀가 현재 임신 중인 것이 맞다"고 사실을 확인해줬다.

이성재의 첫째 딸 이인영 씨는 캐나다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밴쿠버에서 퍼포먼스 프로덕션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12월, 서울 모처에서 3년간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 웨딩 마치를 울리고 부부가 됐다.

평소 딸 바보로 잘 알려진 이성재는 당시 22살인 어린 딸의 선택을 존중, 결혼을 허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1970년생의 이성재는 만 50세도 안 된 나이에 사위에 이어 손주까지 품에 안는 경사를 앞뒀다.

한편 이성재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전무후무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오염 철로 분해 열연, 25년 차 배우의 진가를 재입증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 리포트 DB(이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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