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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연 "SNS에 사진 올렸더니 소속사 연락 와 데뷔했어요"

김용준 입력 2019. 07. 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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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사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 것이 계기가 돼 우연히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최근 소주연과 진행된 인터뷰를 16일 공개했다.

소주연은 이 인터뷰에서 데뷔 경위와 최근 출연한 드라마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소주연은 "친구들끼리 사진 찍고 노는 걸 좋아해서 SNS에 사진을 많이 올렸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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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주연(사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사진을 올린 것이 계기가 돼 우연히 연예계에 발을 들여놓게 됐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최근 소주연과 진행된 인터뷰를 16일 공개했다. 소주연은 이 인터뷰에서 데뷔 경위와 최근 출연한 드라마 등에 관해 이야기했다.
 
이 중 많은 누리꾼은 그의 데뷔 과정에 관심을 가졌다.
 
소주연은 “친구들끼리 사진 찍고 노는 걸 좋아해서 SNS에 사진을 많이 올렸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사진을 보고 지금 회사의 실장님께서 연락을 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셀카는 잘 못 찍는데 남이 찍어주는 사진이 잘 나오더라. 아마 그런 사진들을 보고 연락 주신 게 아닐까 생각한다” 고 부연했다.
 
소주연은 “모델과 배우 일을 하기 전에는 동네병원에서 데스크 업무를 2년 정도 봤었다”고 과거 이력을 공개했다.
 
그는 연예계 생활을 시작할 당시에 관해 “솔직히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용돈 벌이나 해보자는 마음이었다”고 술회했다.
 
그러면서 “중고등 학생 때는 꿈이 아예 없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소주연은 “평소에도 집순이 성격은 못되고 사람들 만나기 좋아하는 성격이라 이런 점들이 연기할 때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르바이트도 많이 했었다. 알게 모르게 그런 것들도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소주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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