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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축하해" 티아라, 10주년 자축..29일 팬소통 예고

윤상근 기자 입력 2019.07.16. 09:43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은정, 지연, 큐리, 효민 등이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은정, 지연, 큐리, 효민은 지난 15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아라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멤버들 모두 "티아라 10살 축하해 10th Anniversary! 2019.07.29. 16:00 PM #티아라 #큐리 #은정 #효민 #지연 #티아라_10살_미리_축하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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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효민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동했던 은정, 지연, 큐리, 효민 등이 데뷔 10주년을 자축했다.

은정, 지연, 큐리, 효민은 지난 15일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아라의 데뷔 10주년을 자축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멤버들 모두 "티아라 10살 축하해 10th Anniversary! 2019.07.29. 16:00 PM #티아라 #큐리 #은정 #효민 #지연 #티아라_10살_미리_축하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사진에는 멤버 4명이 손으로 숫자 10을 만든 모습과 'T-ARA 10th Anniversary'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있다.

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 데뷔한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멤버들은 이날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방송도 공개할 계획이다.

티아라는 2009년 '거짓말'로 데뷔한 이래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후 티아라는 지난 2018년 5월 멤버 보람과 소연이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났고 나머지 4명 역시 2017년 활동을 끝으로 MBK엔터테인먼트와 결별, 각자 활동에 대한 새로운 행보를 예고한 바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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