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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 쓴 날" 이지혜, 딸과의 소중한 추억 인증샷 [★해시태그]

황수연 입력 2019.07.14. 20:20

이지혜가 딸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거금 쓴 날. 우리 딸 행복하면 된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실내 풀에서 딸과 물놀이를 즐기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말 첫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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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이지혜가 딸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거금 쓴 날. 우리 딸 행복하면 된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실내 풀에서 딸과 물놀이를 즐기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창문 밖에 보이는 푸른 산의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다. 딸 태리 양의 폭풍 성장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해 말 첫 딸 태리 양을 품에 안았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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