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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래시가드 입고 드러낸 탄탄 몸매 '50대 맞아?'[SNS★컷]

뉴스엔 입력 2019.07.13. 09:07

엄정화가 서핑 현장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드를 들고 한발한발 들어갈 때는 웃음이 지어지고 가슴은 뛴다. 좋은 친구와 함께면 더 행복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래시가드를 입고 보드를 들고 있다.

두 사람은 취미를 함께 즐기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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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엄정화가 서핑 현장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7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보드를 들고 한발한발 들어갈 때는 웃음이 지어지고 가슴은 뛴다. 좋은 친구와 함께면 더 행복하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래시가드를 입고 보드를 들고 있다. 그의 앞에는 정재형이 늠름한 뒷모습으로 바다를 들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취미를 함께 즐기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엄정화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뉴스엔DB)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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