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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신지, 무대울렁증 고백 "지금 많이 좋아졌다"

권세희 기자 입력 2019.07.11. 23:55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신지가 무대울렁증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무대울렁증'을 고백했다.

신지는 "무대 울렁증이 있다. 아직까지 발라드는 부르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무대울렁증이 갑자기 어느 날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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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해피투게더 시즌4'에서 신지가 무대울렁증을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4'는 '전국 짝꿍 자랑'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민정, 가수 신지, 방송인 지상렬, 김종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무대울렁증'을 고백했다. 신지는 "무대 울렁증이 있다. 아직까지 발라드는 부르지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무대울렁증이 갑자기 어느 날 생겼다"고 이야기했다. 신지의 고백에 크러쉬 역시 "갑자기 공황상태가 온 적이 있다"고 공감했다. 이에 신지는 "무대 울렁증은 갑자기 온다. 누군가에게는 가장 소중한 날인데 저로 인해서 망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노래를 못 불렀다"며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진솔하게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해피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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