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섹션TV 연예통신' 강지환 "전혀 기억이 없다"? 체포 당시 만취 상태 X

임주희 입력 2019.07.11. 23:50

1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긴급체포된 강지환에 대해 방송했다.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11일에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졌다.

이에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여성의 진술에 의해 현장에서 강지환을 긴급체포했다.

강지환은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나지만 그 이후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지만 체포 당시 만취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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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긴급체포된 강지환에 대해 방송했다.


배우 강지환이 성폭행 혐의로 11일에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졌다.


지난 9일, 강지환과 함께 술자리를 가진 한 여성이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로 ‘강지환의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지금 갇혀있어’라며 신고를 부탁했다. 이에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여성의 진술에 의해 현장에서 강지환을 긴급체포했다. 강지환 소속사 직원들과 회식 후 강지환 자택에서 2차 술자리를 가졌고 잠에서 깨보니 강지환이 다른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시도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신고한 여성은 “나도 옷매무새가 심하게 흐트러져 있어 같은 피해를 당했을 거라고 판단했다”며 경찰에 진술했다. 두 여성은 서로 엇갈리는 부분 없이 진술이 일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은 “술을 마신 것까지는 기억나지만 그 이후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지만 체포 당시 만취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겨주었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 임주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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