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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 소녀' 임은경 "오뚝이 같은 성격" 신비주의 컨셉과 다른 발랄 성격※

이언혁 기자 입력 2019.07.10. 12:45

배우 임은경이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Mnet '와이드 연예뉴스' 42회에서는 임은경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그렇다면 임은경의 실제 성격은 어떨까.

임은경은 "오뚝이 같다. 툭 치면 다시 안 돌아올 것 같으면서도 돌아온다"면서 "하나에 연연하지 않고 치우치지 않는 성격이다. 힘들어도 금방 일어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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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이언혁 기자]

배우 임은경이 실제 성격을 공개했다.

Mnet '와이드 연예뉴스' 42회에서는 임은경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광고 때문에 '신비 소녀'로 불리는 임은경은 "굉장히 기쁘고 좋다"면서 "나이가 들어서도 신비 소녀라는 말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임은경의 실제 성격은 어떨까. 임은경은 "오뚝이 같다. 툭 치면 다시 안 돌아올 것 같으면서도 돌아온다"면서 "하나에 연연하지 않고 치우치지 않는 성격이다. 힘들어도 금방 일어선다"고 전했다.

한편 임은경은 지난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TTL 광고 이후 계약금이 10배 이상 뛰었다"면서 "몸값이 3천만 원에서 3억 원이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임은경은 "36년째 모태솔로"라고 덧붙였다.

TTL 소녀 임은경 오뚝이 같은 성격 신비주의 컨셉과 다른 발랄 성격※

이언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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