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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 아침마당 출연.. 남편 고지용과 나이차는?

정소영 기자 입력 2019. 07. 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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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 전문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름철 설사에 대해 설명했다.

허양임 전문의는 이날 "감염성 설사가 있는 때 설사를 멎게 하고 싶어서 센 지사제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균이 배출이 돼야 치료가 된다"며 "지사제를 함부로 먹지 말고 복통 조절하는 약을 먹는 게 좋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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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양임. /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허양임 전문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름철 설사에 대해 설명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소문난 의사들의 여름철 건강비법’을 주제로 김호중, 허양임, 이인식, 이유득, 송준섭, 박미경, 이상호 아나운서, 윤수현 등이 출연했다.

허양임 전문의는 이날 “감염성 설사가 있는 때 설사를 멎게 하고 싶어서 센 지사제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 사실 균이 배출이 돼야 치료가 된다”며 “지사제를 함부로 먹지 말고 복통 조절하는 약을 먹는 게 좋다”고 언급했다. 이어 “수분을 잘 섭취해야한다. 토하고 설사할 때 수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지근한 물에 설탕과 물을 조금 넣어서 먹어야 한다. 시중에 파는 이온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에 먹는 게 좋다”고 부연했다.

한편 허양임 전문의는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허양임 전문의와 고지용은 같은 1980년생 동갑이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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