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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넉살X송지효 도플갱어 특집 성사 "진짜 만나보고 싶었다"[결정적장면]

뉴스엔 입력 2019.07.07. 17:45

널살이 송지효 닮은꼴로 '런닝맨'을 뒤집어놨다.

7월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9주년 팬미팅 '콜라보 아티스트'들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2번 아티스트로 넉살, 코드 쿤스트가 동반 출격했다.

이들의 출연이 더욱 기념비적인 이유는 넉살과 송지효가 닮은꼴로 화제가 됐기 때문.

송지효는 넉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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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널살이 송지효 닮은꼴로 '런닝맨'을 뒤집어놨다.

7월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9주년 팬미팅 ‘콜라보 아티스트’들의 정체가 공개된 가운데 2번 아티스트로 넉살, 코드 쿤스트가 동반 출격했다.

이들의 출연이 더욱 기념비적인 이유는 넉살과 송지효가 닮은꼴로 화제가 됐기 때문. 코드 쿤스트도 '런닝맨'은 첫 출연이었다. 송지효는 실제로 보니 더 신기한듯 놀라워했다. 송지효는 넉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모자를 바꿔 써봤지만 티가 안 날 정도로 두 사람은 도플갱어같은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지효는 "진짜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넉살과 마흔살의 만남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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