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런닝맨' 도플갱어 송지효X넉살..유재석 "넉살과 마흔 살의 기념비적 만남"

김효정 기자 입력 2019.07.07. 17:45 수정 2019.07.07. 17:54

송지효가 도플갱어 넉살과 드디어 만났다.

넉살의 등장에 송지효는 "얘 진짜 나왔어"라며 친동생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했다.

넉살과 송지효는 서로 모자를 바꿔 써서 나란히 섰다.

송지효는 넉살을 향해 "진짜 만나고 싶었다. 진짜 우리가 그렇게 닮았냐"라고 되물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미지

[SBS funE ㅣ 김효정 에디터] 송지효가 도플갱어 넉살과 드디어 만났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쿵짝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콜라보 무대를 펼칠 아티스트를 선정하기 위해 레이스를 펼쳤다.

레이스를 펼치기에 앞서 아티스트 짝꿍을 정했다. 이에 송지효와 하하는 2번 아티스트가 건넨 공을 받아 짝꿍이 되었다. 그리고 2번 아티스트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유재석의 "음식점으로 치면 백종원 선생님한테 솔루션을 받아야 한다. 골목식당에 나와야 한다"라는 혹평을 들은 주인공은 바로 힙합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와 래퍼 넉살.

송지효는 이들의 등장에 무엇보다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바로 자신의 닮은꼴로 알려진 넉살과 처음 만났기 때문.

넉살의 등장에 송지효는 "얘 진짜 나왔어"라며 친동생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했다. 이에 멤버들도 "진짜 닮았다"라고 놀랐다.

넉살과 송지효는 서로 모자를 바꿔 써서 나란히 섰다. 이를 본 거미는 "모자를 바꿔 썼는지도 모르게 자연스럽다"라며 감탄했다. 송지효는 넉살을 향해 "진짜 만나고 싶었다. 진짜 우리가 그렇게 닮았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넉살하고 드디어 만났다. 넉살과 마흔 살의 만남, 진짜 너무 좋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