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아스달연대기' 사야 송중기, 장동건에 정체공개 "우리랑 손잡자"

김진아 입력 2019.07.06. 22:11

사야 송중기가 장동건에게 자신이 흰산의 심장의 일원임을 공개했다.

6일 tvN '아스달연대기'에선 사야(송중기)가 타곤(장동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손을 잡자고 제안했다.

타곤을 찾아온 사야는 자신이 희산의 심장임을 밝혔고 그에게 "우리랑 손을 잡자"고 말했다.

그러나 결국 타곤은 사야에게 흰산족의 심장과 함께 하겠다고 말하며 그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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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사야 송중기가 장동건에게 자신이 흰산의 심장의 일원임을 공개했다. 

6일 tvN ‘아스달연대기’에선 사야(송중기)가 타곤(장동건)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손을 잡자고 제안했다. 

타곤을 찾아온 사야는 자신이 희산의 심장임을 밝혔고 그에게 “우리랑 손을 잡자”고 말했다. 그 다음은 어떻게 하려는 거냐는 질문에 사야는 진정한 아사신의 후예가 왔음을 알리고 대칸들과 대신전을 쳐서 아사론을 몰아낼 계획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왕을 선언하고 나는 후계가 되고 대제관이 된 탄야는 이를 인정하고 마지막으로 우리의 피를 세상에 드러내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타곤은 “너는 미쳤다”라며 분노했다. 

그러나 결국 타곤은 사야에게 흰산족의 심장과 함께 하겠다고 말하며 그의 손을 잡았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아스달연대기’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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