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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송하영, 조선의 치킨 '포계' 홀릭

이준현 입력 2019. 07. 05.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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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쌤 최태성이 '마리텔'에서 '쿡사'하러 왔다가 먹방만 찍고 가게 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조선의 치킨'인 포계 등장에 침샘 폭발한 딘딘, 샘 오취리, 셋째딸 송하영의 먹방을 막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5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함께하는 '쿡사' 방송을 통해 조선의 궁궐 밖 사람들의 음식을 먹으며 역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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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송하영, 조선의 치킨 포계 홀릭 (사진=MBC)

큰별쌤 최태성이 ‘마리텔’에서 ‘쿡사’하러 왔다가 먹방만 찍고 가게 된 사연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그는 ‘조선의 치킨’인 포계 등장에 침샘 폭발한 딘딘, 샘 오취리, 셋째딸 송하영의 먹방을 막지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5일)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가 함께하는 ‘쿡사’ 방송을 통해 조선의 궁궐 밖 사람들의 음식을 먹으며 역사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한 ‘19,190,301원’이라는 기부금을 터트린 최태성은 딘딘, 샘 오취리와 함께 쿡방을 이어나간다. 이들은 2부에 합류한 셋째딸 송하영과 '한신 포차(한양의 신나는 포차)’에서 음식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나누게 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높인다.

최태성은 ‘조선의 치킨’으로 알려진 포계를 소개해 셋째딸 송하영의 눈길을 빼앗기게 되었다고. 최태성은 “나를 보란 말이야 나를”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지만 송하영과 딘딘, 샘 오취리는 처음 보는 포계의 맛에 홀릭 된 모습만 보여줘 웃음케한다. 송하영은 ‘쿡사’ 최초 러블리함이 폭발하는 포계 CF를 선보이며 귀여움과 예쁨이 폭발하는 모습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최태성이 딘딘과 샘 오취리에게 ‘조선의 폭탄주’를 직접 제조할 예정이라고. 그는 동동주와 소주가 1:1 비율로 섞인 강력한 ‘혼돈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지금과는 달리 생각보다 높은 알코올 도수를 지닌 ‘혼돈주’가 암살에 사용되기도 했다는 사실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최태성은 ‘혼돈주’와 함께 ‘계영배’라는 신기한 술잔을 함께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계영배’는 술이 반 이상 차오르게 되면 저절로 술이 밑 구멍으로 빠지는 원리를 갖고 있었는데, 자제력을 잃지 말자는 조상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어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게된다. 딘딘과 샘 오취리는 ‘계영배’의 매력에 흠뻑 빠진 듯한 모습을 보이다가 동시에 강력한 소장 욕구를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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