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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자단부터 제이슨 스타뎀까지, 병뚜껑 따기 챌린지 열풍[SS차이나톡]

신혜연 입력 2019.07.04. 18:38

액션 스타 견자단부터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스타뎀까지 스타들이 병뚜껑 따기 챌리지에 동참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견자단은 모자를 쓰고 손수건으로 눈을 가린 채 발차기로 병뚜껑을 따는 데 성공했다.

병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가볍게 뛰어오른 견자단은 병뚜껑만 무사히 따는데 성공했다.

영상에서 제이슨 스타뎀은 뒤돌려 차기로 병뚜겅을 손쉽게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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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액션 스타 견자단부터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스타뎀까지 스타들이 병뚜껑 따기 챌리지에 동참했다.

4일 중국 '시나 연예'는 병뚜껑 따기 챌린지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견자단은 자신의 웨이보에 'bottlecapchalleng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견자단은 모자를 쓰고 손수건으로 눈을 가린 채 발차기로 병뚜껑을 따는 데 성공했다.

병 앞에서 잠시 숨을 고른 뒤 가볍게 뛰어오른 견자단은 병뚜껑만 무사히 따는데 성공했다. 성공 후 견자단은 손수건을 벗고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제이슨 스타뎀 역시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챌린지 성공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제이슨 스타뎀은 뒤돌려 차기로 병뚜겅을 손쉽게 제거했다.

멋진 액션과 포즈로 영상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 영상은 160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또한 대만 출신 가수 겸 배우 주걸륜의 아내인 쿤링도 챌린지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끼고 발차기만으로 페트병의 병마개를 따냈다.

최근 해외 스타들 사이에서 #bottlecapchallenge'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병마개를 따는 영상이 유행이 되고 있다. 이들 외에도 가수 존 메이어도 발을 이용한 병뚜껑 따기에 성공했다.

한편, 견자단은 최초의 아시안 마블 히어로 무비 '샹치'에 출연할 예정이다. 제이슨 스타뎀은 오는 8월 '분노의 질주: 홉스&쇼'로 관객을 찾는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웨이보,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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